자소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경력 경험 기술서에 기간을 오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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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기업에 인턴을 지원하면서 최종 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면접 준비를 위해 다시 지원서를 보던 중 경험 기술서에 특정 활동의 시작 기간을 3월 2일부터라고 기재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3월 1일은 빨간날이라 당연히 3월 2일부터 활동 시작인 줄 알고 있어 이렇게 기재했습니다. 이후에 관련 서류가 필요할 것 같아 미리 서류를 보는데 실제 임명날짜는 3월 1일이었습니다. 이 경우에 혹시 최종 합격 후 합격 취소 등의 불이익이 있을까요? 아니면 기간을 부풀린 것도 아니고 축소해서 적은 것이니 문제가 없는 부분일까요? 혹시 이 경우에 채용팀에 문의해서 정정을 미리 해야될까요? ​ 3줄요약 실제 활동 시작은 3월 1일 지원서 기재는 3월 2일 하루 축소해서 썼는데 문제생길까요?


2026.05.24

답변 6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회사
    일치

    해당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게까지 크게 차이나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전혀 문제를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 정도 차이나 이 정도 차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었겠지만 그 정도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2026.05.24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회사
    일치

    그정도로 오기입을 한 정도면 문제가 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해당 부분은 어쩌피 수정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26.05.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이 정도는 일반적으로 큰 문제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기간을 늘려서 허위 기재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하루 축소해서 적은 경우라서 채용 취소까지 이어질 사안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특히 공기업에서 문제 삼는 건 보통 자격 미달인데 기간을 부풀리거나, 경력 자체를 허위로 작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말씀하신 사례는 실제 활동 사실도 맞고 단순 시작일 착오에 가까운 수준이라 실무적으로는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임명일과 실제 활동 시작일이 다르게 운영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예를 들어 행정상 임명은 3월 1일인데 실제 첫 출근이나 활동은 다음 영업일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그래서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후 증빙 제출 단계에서 날짜 차이가 눈에 띌 수 있으니, 만약 면접이나 서류 확인 과정에서 질문받으면 “실제 활동 시작 기준으로 착각해 작성했다” 정도로 설명하시면 충분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단계에서 굳이 채용팀에 먼저 문의할 정도의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5.24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정도는 큰 문제안됩니다 걱정하지마세요

    2026.05.24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간을 부풀린 것도 아니고 단 하루 차이이며 실제 활동 사실 자체가 명확하기 때문에 허위기재로 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공휴일 기준으로 착각해서 작성한 수준이라면 실무에서도 충분히 이해 가능한 범위입니다. 다만 이후 증빙서류 제출 과정에서 날짜가 다르면 괜히 본인만 계속 신경 쓰일 수 있으니 면접이나 서류 제출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정정 말씀드리는 것은 괜찮습니다. 오히려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더 깔끔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팀에 지금 당장 별도로 문의까지 하실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이후 관련 서류 제출 시 간단히 말씀드리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2026.05.2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경험 기술서에 하루 차이로 기간을 오기재한 부분은 고의적인 경력 부풀리기가 아니기 때문에 합격 취소와 같은 중대한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실제 임명일보다 하루 축소하여 작성한 수준의 단순 실수인 데다가 휴일이라는 참작 사유가 존재하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고 완벽하게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이나 채용 팀에 미리 연락하여 정정을 요청하는 방안을 권장합니다. 인사 담당자에게 사실대로 설명하고 수정 피드백을 받는다면 행정적인 절차 내에서 매끄럽고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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